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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받는 '서해 피격' 윗선 수사…종착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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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구속되면서, 파장이 만만치 않습니다. 사회부 법조팀 김보건 기자와 함께 앞으로 수사방향 짚어보겠습니다.

김 기자, 서욱 전 실장이 구속이 안 될 가능성도 있다는 예측이 많지 않았습니까.

[기자]
네, 서훈 전 실장보다 먼저 구속됐던 서욱 전 국방장관과 김홍희 전 해경청장이 구속적부심으로 풀려 났기 때문에, 법조계 안팎에선 서 전 실장이 불구속 상태서 수사를 받게 될 거란 전망이 우세했던 게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