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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 넘긴 예산안, 주말 막판 협상…내일 여야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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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 넘긴 예산안, 주말 막판 협상…내일 여야 회동

[앵커]

윤석열 정부 첫 예산안이 결국 법정 처리 시한인 어제(2일)까지 처리되지 못했습니다.

정기국회 마지막날인 다음주 금요일(9일)전에는 예산안을 처리하기 위해 여야는 주말 막판 협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윤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여야는 주말에도 물밑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정기국회 마지막날인 다음주 금요일 또는 그 전날인 목요일에는 본회의를 열어 예산안을 처리할 것을 여야에 요청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