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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여전히 탄탄한 고용·임금…연준 부담 커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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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여전히 탄탄한 고용·임금…연준 부담 커지나

[앵커]

고강도 긴축에도 미국의 고용시장이 여전히 강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금도 계속 오르고 있는데요.

이달 금리 인상 속도조절을 시사한 연방준비제도의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워싱턴 김경희 특파원입니다.

[기자]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최근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면 노동시장이 먼저 진정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