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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장관 유흥식 추기경 방한…"더 행복한 국민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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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장관 유흥식 추기경 방한…"더 행복한 국민되길"

[앵커]

지난해 한국인 최초로 교황청 장관에 임명되고, 지난 8월 추기경으로 공식 서임된 유흥식 추기경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태원 참사로 모두가 자신을 되돌아보길 당부하는 한편, 모두 더 행복한 국민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신새롬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인 최초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이자, 한국 천주교회 역사상 네번째 추기경인 유흥식 추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