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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루나' 공동창업자 신현성 영장심사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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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루나' 공동창업자 신현성 영장심사 출석

암호화폐 테라·루나 폭락사태와 관련해 사기 혐의를 받는 테라·루나 공동창업자 신현성 전 차이코퍼레이션 대표가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오늘(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사기와 배임 등 혐의를 받는 신 전 대표 등 초기 투자자들과 기술개발 핵심 인력들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출석에 앞서 신 전 대표는 "배임을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신 전 대표 측 변호인은 검찰의 구속영장이 청구된 뒤 "법정에서 충실하게 소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화영 기자 (hwa@yna.co.kr)

#테라 #루나 #신현성 #권도형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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