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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총파업 9일째, 철강 출하차질 1조원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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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까지 1.1조원…포스코·현대제철 등 5대 철강사 0.87조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9일째를 맞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 총파업으로 철강업계 출하 차질 추산액이 1조원을 넘었다.

정부가 출하 차질 규모를 파악한 4대 업종(시멘트, 철강, 자동차, 정유) 중 가장 피해가 크다.

11월 30일까지 파악된 업종별 피해 규모는 시멘트 976억원, 자동차 3천192억원, 정유 4천426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