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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 화물연대 업무개시명령 위반자 집중 수사팀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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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팀장으로 302명 구성…"불법 행위 단호히 대응"

(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경기남부경찰청은 운수종사자들에 대한 정부의 업무개시명령과 관련해 고발 사건이 다수 접수될 것을 대비해 '업무개시명령 위반자 집중 수사팀'을 편성했다고 2일 밝혔다.


수사팀은 경기남부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을 팀장으로 각 경찰서 인원 등 302명의 수사인력으로 꾸려졌다. 현재까지 관내 27개 운송사를 점검하고 이 중 실제 운송 거부자가 있는 5개 사에 업무개시명령서를 전달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