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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눈 깜짝할 새 당한다'‥신종 스미싱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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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인터넷 주소가 포함된 문자메시지를 보내 개인 정보를 빼내는 '스미싱'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는데요.

검찰 관계자 사칭에서 택배 배달과 해외 결제, 최근에는 실생활과 관련한 신종 수법이 등장했다고 합니다.

횡단보도 정지선 위반부터 어린이 보호 구역 내 횡단보도 일시 정지 의무 위반, 거기에 신호 위반까지.

이렇게 '교통 법규 위반 통지서를 발송했다'는 내용과 함께 인터넷 주소가 남긴 문자메시지를 받으면 절대 누르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