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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용산서장 등 경찰간부 4명 구속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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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10.29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수사본부가 전 용산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관 네 명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참사가 발생한 지 한 달여 만에 처음으로 신병 확보에 나선 건데, 법원의 결정에 따라서 수사가 윗선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수한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구속영장이 신청된 피의자는 참사 당시 용산경찰서 서장과 112 상황실장, 서울경찰청 정보부장과 용산서 정보과장 등 네 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