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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차 주행거리 100km? 직접 몰아 전달하는 '로드탁송'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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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이 안 와" 건설현장 10곳 중 6곳 멈춰

[앵커]

이번에는 파업여파를 알아보겠습니다. 전국 건설현장 10곳 가운데 6곳은 콘크리트를 구하지 못해 건물을 못 올리고 있습니다. 또 새 차를 배달할 트럭이 없어서 아르바이트 기사들이 차를 몰아 주인에게 배달하기도 합니다.

황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1200세대가 살 아파트를 짓는 경기도 고양시의 건설 현장입니다.

작업자들을 찾아보기 힘들고, 장비들이 모두 멈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