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화물연대 파업 8일째…눈앞에 다가온 주유 대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정부, 유조차 추가 업무개시명령 발동 검토 착수

'이제는 공장까지 멈춰선다'…제조업 피해 현실화


(전국종합=연합뉴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 총파업이 8일째에 접어들었다.

민생과 직결한 휘발유 공급 차질도 가시화하자 정부가 업무개시명령을 유조차로 확대하는 것도 검토에 들어갔다.

경제의 '혈관'인 물류가 여드레째 막히면서 건설·산업 현장 곳곳에 스며든 피해는 규모가 날로 커지고 있다.

◇ 주유 대란 가시화…추가 업무개시명령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