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아무 말 못 한 119 신고‥신고자 2명 사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10.29 참사 당시 119에 신고를 했던 사람들 가운데 두 명이 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소방당국의 구조활동이 적절했는지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구나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참사 당일 오후 6시 34분, 압사 위기를 최초로 경고했던 112 신고.

[당시 112 신고 (오후 6시 34분)]
"사람들이 내려올 수 없는데 계속 밀려오니까 압사당할 것 같아요. 통제 좀 해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