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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화물연대 "업무개시명령 철회하라"...민주노총 "6일 총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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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화물연대 조합원 80% 파업 참여

경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항만 지역 경비 강화

내일(1일) '파업 지지 시민사회 문화제' 개최

[앵커]
정부의 시멘트 운수 종사자 업무개시명령에 노동계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시멘트 화물연대는 업무개시명령 즉각 철회를 요구했고, 상급단체인 민주노총은 다음 달 6일 총파업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최명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BCT 노동자는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을 단호히 거부한다(거부한다)"

정부의 사상 첫 업무개시명령 발동에 화물연대 시멘트 화물 노동자들은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