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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춤'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한국에서 2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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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해학과 풍자가 녹아있는 우리 탈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우리의 무형문화유산 가운데 판소리와 강릉 단오제, 강강술래 등에 이어서 22번째로 등재되는 것입니다.

이주상 기자입니다.

<기자>

모로코의 수도 라바트에서 열린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 간 위원회에서 우리나라 탈춤의 등재가 결정됐습니다.

탈춤의 사회적 기능과 문화적 의미에 더해, 과도한 상업화를 막으려는 지속적인 노력이 평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