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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효력 없는 문자 명령서‥오늘밤 자정'까지 복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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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업무 복귀를 독촉하는 정부의 압박도 강해졌습니다.

장관이 직접 화물차 운전기사에게 전화를 걸어서 복귀를 요구하고, 당장 오늘 밤까지 복귀하라는 문자메시지를 대량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문자메시지 통보는 효력이 없는 걸 알면서도 압박에 나선 겁니다.

홍신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오늘 오전 한 물류회사 사무실.

시멘트 운송 기사들과 계약을 맺고 배차를 해주는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