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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최악의 상황' 맞이한 러시아, 결단 내린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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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쟁의 요충지 헤르손을 내어 준 뒤 우크라이나 전역에 미사일을 퍼붓고 있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국민 절반 이상이 극심한 전력난을 겪는 데다 영하 5도까지 내려가는 추위로 상황은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회원국들은 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원조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수백만 명의 생명이 위험에 처했다며 필요할 때까지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