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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카메라] 고통의 철창 밖으로…'작은 곰숲' 반달곰의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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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쪽 하늘에 떠 있는 큰곰자리 일곱 개 별, 그중에서도 '미자르'와 '알코르' 별은 아주 가까이에 붙어 있습니다. 오늘(28일) 밀착카메라는, 이 별들과 이름이 같은 반달가슴곰의 얘기를 전해드립니다. 사람에게 쓸개를 내주기 위해 철창 안에 갇혔던 반달가슴곰들은 가까스로 구조돼서 작은 곰 숲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상엽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사육곰 미자르가 숨을 헐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