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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이슈] 진화 힘든 특수화재, '얼음'으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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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나 큰 건물에서 불이 나면 접근하기가 쉽지 않죠. 이럴 때 불난 곳에 뿌리면 불을 끌 수 있는 얼음 조각이 개발됐습니다. 드론에 태워서 옮길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D:이슈로 만나보시죠.

해마다 발생하는 산불 평균 550건

산불뿐 아니라 대형 물류센터, 화학공장, 초고층 건물 등

접근이 어려워 진화가 힘든

'특수 화재' 늘고 있는데…

위험한 화재 현장에서 신속! 정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