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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실시간뉴스] 더탐사 '한동훈 주거침입 혐의' 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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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 닷새째를 맞아 피해가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주요 항만 컨테이너 반·출입량이 급감했고, 시멘트와 철강, 정유업계에서까지 물류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 사태 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화물연대가 파업 이후 처음으로 공식적인 자리에서 마주 앉았지만 타협점을 찾진 못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내일 국무회의를 직접 주재한 자리에서 화물연대 파업과 관련한 업무개시명령을 심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