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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 막막" 이태원 소상공인...정부 특별 지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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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8일)로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지 한 달이 됐습니다.

정부는 지역 경기가 극도로 침체한 서울 용산구를 특별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이승윤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이태원 지역은 지난달 29일 발생한 참사로 생기를 잃어버렸습니다.

[서울 이태원 지역 식당 주인 : (유동인구가) 반의 반 정도(까지 줄어들었어요). 생활하시는 분들만 그냥 지나다니시는 것 같고, 데이트하러 오시거나 놀러 오시거나 그런 분들은 거의 못 본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