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여야, 화물연대 파업 책임론 공방...이상민 거취 두고 신경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화물연대 파업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이 내일 국무회의를 직접 주재해 업무개시 명령을 심의하기로 한 가운데, 정치권에선 파업의 책임 소재를 둘러싼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이상민 장관 파면과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도 이어졌는데요.

국회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손효정 기자!

화물연대와 정부의 교섭이 조금 전 시작됐는데, 정치권에선 파업 책임을 두고 공방이 이어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