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세상을 바꾼 진실의 힘, 용기의 목소리 '그녀가 말했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할리우드의 거물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범죄를 폭로해 전 세계를 변화시킨 뉴욕타임스 기자들의 추적기를 담은 영화가 찾아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소셜미디어의 잔인한 폭력 문제를 다룬 필리핀 영화가 우리 사회의 단면을 고발합니다.

홍상희 기자입니다.

[기자]
'굿 윌 헌팅'과 '킬빌', '반지의 제왕'을 만든 할리우드의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범죄를 밝히려는 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