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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콘서트 대목 빅스타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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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연말은 클래식 콘서트 시장의 대목인데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풀리면서 더욱 그렇습니다.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사라 브라이트만과 성악가 조수미, 크로스오버 뮤지션 양방언 등 빅스타들의 공연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웅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팝페라의 여왕으로 불리는 사라 브라이트만이 6년 만에 내한합니다.

이번 주제는 '크리스마스 심포니'로 코리아 모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위너 오페라 합창단과 함께 성탄절 분위기를 연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