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나흘째 접어든 총파업…화물연대-정부 내일 교섭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화물연대 파업이 나흘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시멘트, 철강 업종부터 피해가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정부와 화물연대가 내일(28일) 만나 대화를 갖기로 했습니다.

장훈경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최대 재건축 단지인 서울 둔촌 주공 아파트입니다.

건축물의 뼈대를 만드는 골조 공사가 그제부터 중단됐습니다.

화물연대 파업으로 시멘트 운송에 차질이 생기면서 레미콘 생산이 막혔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