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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전설...조용필과 최백호의 빛나는 '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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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설의 '가왕' 조용필 씨와 '낭만 가객' 최백호 씨가 신곡을 내놓으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일흔셋 동갑인 두 뮤지션이 내놓은 타이틀 곡명도 같은데요.

가왕과 낭만 가객이 들려주는 '찰나'의 순간을 차정윤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나는 분명하게 기억해 워어! 격정적인 찰나! 우우~]

경쾌한 멜로디로, 사랑에 빠지는 운명적인 순간을 노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