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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운명에 맞선 두 남자...'탄생'·'한산 리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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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선 시대 근대의 길을 열었던 김대건 신부의 삶을 담은 영화 '탄생'이 프란치스코 교황의 축복과 함께 개봉합니다.

본편에 완성도와 깊이를 더한 이순신 장군의 한산도 대첩, '한산 리덕스'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홍상희 기자입니다.

[기자]
밀입국한 프랑스 신부로부터 세례를 받고 천주교 신자가 된 김대건.

마카오와 필리핀, 청나라를 오가며 신학과 언어에 몰두하지만, 온갖 고난과 역경을 마주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