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날씨] 서울 첫 영하권, 반짝 황사 물러가‥비 온뒤 한파 더 심해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갑작스레 불어드는 겨울바람에 잔뜩 움츠러들게 된 하루였죠.

찬 대륙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이처럼 전북 경북 북부 내륙에는 한파주의보까지 내려졌어요.

밤새 한기가 더 깊숙이 파고들어서 내일 아침은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되겠는데요.

대관령의 수은주가 무려 영하 8도, 서울도 올가을 처음으로 영하 1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보온에 만전을 기하셔야겠어요.

한편 지금도 충청과 전북 지방 곳곳은 옅은 모래 먼지의 영향으로 공기가 다소 탁한 편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