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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36.5] '세상과 나누는 마지막 눈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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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영정사진‥

인생의 마침표를 준비하시는 분들께는 그 의미가 참 남다릅니다.

하지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몸소 사진관을 찾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요.

이런 어르신들을 위해 27년째 직접 영정사진을 촬영해 온 분이 있습니다.

발걸음 닿는 곳마다 작은 사진관이 열리는 나눔의 현장으로 장영근 영상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예쁘게 빗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