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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블프 특수 눈앞인데"…식품·직구도 피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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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블프 특수 눈앞인데"…식품·직구도 피해 우려

[앵커]

화물연대가 5개월 만에 또 운송 거부에 돌입하면서 일상 생활과 밀접한 소비재 기업들도 대책 마련에 분주한데요.

하지만 운송 거부가 장기화하면 이전처럼 빈 진열대가 늘어나는 것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한지이 기자입니다.

[기자]

상반기 화물연대 파업으로 인해 몸살을 앓았던 주류업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