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뉴스라이더] '당원권 정지 1년 추가' 이준석의 선택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이준석 전 대표의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기각한 데 이어 당 윤리위가 이 전 대표에게 당원권 정지 1년의 추가 징계까지 내린 상황.

윤리위 결정이 나온 이후 이 전 대표의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는데요.

앞선 가처분 신청 결과에 대해서는 이 전 대표, "앞으로 더 외롭고 고독하게 제 길을 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지도부는 안도하는 반응이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