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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동해안 최고 120㎜ 비…서울 아침 11도·낮 1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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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7일)까지 동해안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호우 특보가 발효됐고, 많게는 12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내일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서울의 아침 기온 11도, 낮 기온 19도로 오늘보다도 선선하겠습니다.

토요일에는 기온이 더 내려가겠고, 한글날인 일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올 거란 예보입니다.

윤영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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