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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사망 숨기고 위장이민도…편법 증여 대거 세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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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사망 숨기고 위장이민도…편법 증여 대거 세무조사

[앵커]

해외 이민을 간다고 속이고 자녀에게 편법으로 증여를 해오던 고액 자산가들이 적발됐습니다.

심지어는 상속세를 안 내려고 아버지가 숨진 사실을 5년 동안이나 감춘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은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해외에 살고 있는 20대 A씨.

별다른 소득도 없는데 국내에서 40억 원대 부동산 취득 신고를 하자 세무 당국이 자원출처 추적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