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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머리카락 한 움큼 '싹둑'…유명 여배우들 '이란 시위' 삭발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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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란에서 '히잡 미착용' 여성의 의문사를 둘러싼 반정부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 많은 여성이 시위 현장이나 온라인 영상에서 직접 머리카락을 잘라내며 연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유럽 배우와 정치인 등도 삭발로 연대에 동참하고 있는데요.

'라비앙 로즈'로 아카데미상을 받은 프랑스 배우 마리옹 코티야르는 5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머리카락 한 움큼을 직접 잘라내는 모습을 찍은 영상을 게재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