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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태풍에 침수된 도로를 뚫고‥태국 배달의 기수의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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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지난달 말, 제16호 태풍 '노루'의 영향으로 도로 곳곳이 물에 잠긴 태국인데요!

폭우로 물이 허리까지 차올라 이동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유유히 물살을 가로지르는 보트 !

바로 음식 배달에 나선 남성입니다.

폭우로 도로가 침수되자 보트를 배송 수단 삼은 거죠.

고객이 주문한 음식을 어떻게든 배달하기 위해 노를 젓는 배달원의 열정!

이 모습을 본 현지 주민들은 "따뜻한 서비스 정신에 감탄이 나온다" 라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네요.

투데이 와글와글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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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산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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