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한번도 받기 힘든데…노벨화학상 2회 수상한 미국 과학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한번도 받기 힘든데…노벨화학상 2회 수상한 미국 과학자

[앵커]

어제(5일) 노벨 화학상 수상자가 발표됐습니다.

분자 결합을 연구한 과학자 3명이 공동수상했는데, 한번 받기도 어려운 이 상을 두번이나 받은 인물이 있어 화제입니다.

김지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올해 노벨 화학상의 영예는 미국의 배리 샤플리스와 캐럴린 버토지, 덴마크의 모르덴 멜달, 이 3명에게 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