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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균, BTS 병역문제 관련 "올해 안에 입장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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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그룹 방탄소년단(BTS) 병역문제와 관련해 올해 안에 입장을 확정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어제(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체부 국정감사에서 이용호 국민의힘 의원이 BTS 병역 문제에 대한 적극 대응을 주문하자 "맏이인 진의 군대 문제가 12월로 정리되니 빠른 시간 안에 문체부 입장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