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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다시 마주본' 부산국제영화제…뜨거운 현장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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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늘(5일) 개막했습니다. 코로나로 축소했다가 제대로 여는 건 3년 만입니다. 방문객들로 부산에 열기가 대단하고, 매진도 많이 됐다고 하는데요.

그 뜨거운 현장에 이선화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현장 분위기를 반영하듯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는데, 오랜만에 팬들도 북적였을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기자]

지금 이 곳 영화의 전당에서 개막식이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