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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암살' 김정남 가방 속 현금 13만달러…"유품 받을 유족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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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말레이시아 경찰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2017년 암살될 당시 지니고 있던 현금 등 유품을 받을 유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5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세팡 지역 경찰 당국은 지난 4일 발표한 성명에서 "김철의 현금 등 유품을 넘겨주기 위해 유가족을 찾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김정남은 '김철'이란 이름으로 여권을 만들어 해외를 떠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