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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컬렉션', 오늘부터 광주 전시...첫 지역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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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건희 삼성 회장의 기증품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가 오늘(5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국립광주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국립중앙박물관 '이건희 컬렉션'의 첫 번째 지역 특별전입니다.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열린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에 소개됐던 문화재들을 토대로 우리 전통미술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도자, 회화, 공예품 등 271점이 전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