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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소임 다할 것...외교 올바른 방향 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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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외교부 대상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거취는 임명권자의 결정을 따를 것이라며 장관으로서 최선을 다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어제(4일) 오전 외통위 국정감사장에서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우리 외교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순방 행사가 외교 참사라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여러 분야에서 많은 실질적 성과가 있었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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