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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관저 좁아서 헬기 1대씩…경호처 "기만비행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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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통령이 헬기로 이동할 때는 똑같은 모양의 헬기들이 동시에 뜨고 내립니다. 경호나 안전을 위해 어느 헬기에 탔는지 모르게 하는 겁니다. 그런데 한남동 대통령 관저는 공간이 작아 동시에 이착륙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대책이 있는지 취재해봤습니다. 위장 헬기들이 번갈아 뜨고 내리고, 상공에서 기다렸다 한꺼번에 움직이는 걸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여러 문제가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