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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있저] 달라도 너무 달라? 신상 공개 때 증명사진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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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소식을 전해드리는 '오늘 세 컷'

첫 컷은 논란이 되고 있는 피의자 신상 공개 사진입니다.

신당역 스토킹 살해 피의자인 전주환의 신상을 경찰이 공개했지만, 누리꾼들은 사진이 실물과 너무 다르다는 반응입니다.

중대범죄의 경우 국민의 알 권리 보장과 공공의 이익 등을 위해 피의자 신상공개를 하죠.

신상공개 사진은 당사자가 동의하면 수의를 입고 사진을 찍어 공개하지만, 거부하면 피의자 신분증의 증명사진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