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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화재, 휴게소 출구 막혔다…고속도로 '극심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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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3일) 오후 영동고속도로 덕평휴게소 근처를 지나던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휴게소 주변 도로가 차단되면서 휴일 고속도로에 한동안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김지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희뿌연 연기로 덮인 도로를 따라서 소방차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영동고속도로 서울 방면 덕평휴게소 근처를 달리던 1.2톤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