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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자동차, 집중호우 피해 고객 20만원 특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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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3·SM6·QM6, 집중호우 피해자·배우자 구매시 할인

XM3, 가장 전기차 가까운 하이브리드…사전계약 시작

아시아투데이

르노코리아자동차는 SM6 필 신규 트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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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박진숙 기자 = 르노코리아자동차가 가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신차 구매 고객을 위한 10월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8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한 특별 할인 혜으로, 집중호우 피해자 또는 배우자가 XM3, SM6, QM6를 구매할 경우 20만원의 특별 할인을 지원한다. 단 SE 차량은 제외한다.

SM6 필[必; Feel] 트림의 기본가격은 2744만원으로 기존 LE와 비교해 가격은 94만원 내려가지만 기본 장착 사양은 LE 트림에서 소비자들이 선호했던 기능들을 대부분 반영했다. 여기에 고속화도로 및 정체구간 주행보조, 사각지대 경보, 교차충돌 경보, 실시간 티맵 네비게이션 등이 포함된 이지커넥트(Easy connect) 내비게이션 등의 컴포트 패키지를 모두 선택한 풀옵션 구성으로도 3005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2023년형 QM6는 RE시그니처 트림부터 지능형 안전 옵션인 드라이빙 어시스트 패키지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됐다. 최고급 트림인 프리미에르는 앞·뒤 좌석 시트 숄더 등에 고급 친환경 소재인 알칸타라 블랙 가죽 내장을 기본으로 해 상품성을 높였다. QM6 LPe는 트렁크 플로어 하단에 LPG 도넛 탱크를 탑재해 편안하고 실용적인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지난 10월 1일부터 올 가을 출시 예정인 XM3 E-TECH 하이브리드의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XM3 E-TECH 하이브리드는 르노 그룹 F1 머신에서 운영 중인 하이브리드 기술 노하우를 접목해 개발했으며 가장 전기차에 가까운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시속 50km 이하 도심구간에서 최대 75%까지 전기차 모드로 주행이 가능하다.

르노코리아자동차 관계자는 "르노코리아자동차의 주력 차종은 계약 후 빠른 출고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SM6와 XM3 가솔린 모델은 계약 후 한 달 내, QM6는 두 달 내 차량 인도가 가능한만큼, 고객들이 보다 편하게 로노자동차를 구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르노코리아자동차의 10월 판매 조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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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자동차의 XM3 E-TECH 하이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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