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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빈손·굴욕·육개장‥"‥윤석열 정부 외교는 어디부터 문제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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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방길에 나섰던 대통령의 한 마디에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 자리에서까지 시시비비를 따지진 않겠습니다.

이미 국민적 판단이 내려졌기 때문입니다.

자, 외교에는 이런 불문율이 있죠.

'실패한 정상회담은 없다'.

또, 해외 순방을 마친 대통령은 지지율이 오른다는 말도 있는데요.

<스트레이트>는 윤석열 대통령의 이번 5박7일 순방이 뭘 남겼는지 꼼꼼히 되짚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