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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풍향계] 'DJP 연합'도 깬 해임건의안…정권 심판 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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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풍향계] 'DJP 연합'도 깬 해임건의안…정권 심판 카드로

[앵커]

박진 외교부 장관에 대한 해임 건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정국이 또 한 번 얼어붙었습니다.

해임 건의안은 법적 강제성은 없지만, 정권 견제와 심판의 카드로 활용되곤 했는데요.

최지숙 기자가 이번 주 여의도 풍향계에서 자세히 짚어봤습니다.

[기자]

협치를 다짐하며 개원했던 21대 후반기 정기국회가 정쟁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