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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섬유공장 불 4시간째 진화 중…인명 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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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오후 2시 반쯤 대구광역시 율암동에 있는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진 공장건물 1개 동이 불에 타면서 소방차 38대와 소방관 110명이 투입돼 4시간 가까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시커먼 연기가 바람을 타고 인근 고속도로까지 번지면서 불안을 느낀 운전자들의 신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에 작업자가 없어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불이 공장 안에 있던 지게차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시청자 박정택·임용수·김은정·김성엽·손성일)

구석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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