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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우크라 영토병합에 규탄 잇따라…EU·나토 "절대 인정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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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우크라 지원 계속할 것"…나토 "우크라, 빼앗긴 땅 수복 권리 있어"

伊 차기총리 "러 야망 맞서 서방 단결해야"…'중립' 스위스 "병합 불인정"



(유럽종합=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점령지 4곳을 러시아에 병합하겠다고 선언하자 서방권 국제기구와 주요국들의 규탄이 잇따랐다.

유럽연합(EU),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유럽 주요국들은 이 같은 병합 조치를 결코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우크라이나가 이에 맞서 싸울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일부는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 방침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