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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서 46억 원에 팔린 '본드카'...'영화 007' 탄생 60주년, 새 제임스 본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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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시리즈의 가장 최근 영화 '노 타임 투 다이'에서 제임스 본드가 몰았던 애스턴 마틴 DB5 차량이 약 46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영국 크리스티 경매는 28일(현지 시간) 열린 비공개 경매에서 일명 '본드카'가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차는 주인공 배우가 스턴트 장면을 위해 실제로 운전한 것으로 경매에 나오기 전부터 주목을 받았습니다. 세계에서 단 두 대 뿐인 차량으로, 헤드라이트에 모조 기관총이 내장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