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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뮤직, 드라마 OST 제작 본격화…'가우스전자' 파트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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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변휘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제공=지니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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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뮤직이 올레tv의 오리지널 콘텐츠 '가우스전자' OST를 제작·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드라마 첫 방송 다음 날인 내달 1일 오후 6시 OST앨범 '가우스전자 OST 파트1 - '눈이 부신다'가 공개된다.

이번 OST는 2019년 JTBC-슈퍼밴드를 통해 결성된 밴드 LUCY가 맡았다. 보컬 최상엽의 보컬과 전자음요소가 가미된 락 음악이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낭만닥터 김사부' 등의 OST를 작업한 전준규 프로듀서와 '오늘의 웹툰', '악마판사' OST를 작업한 Zeenan이 작사·작곡·편곡을 맡았다.

지니뮤직은 이번 '가우스전자' OST의 제작·유통을 시작으로 드라마 OST 제작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를 통해 콘텐츠 IP(지식재산권)을 확보하고, 제작 유통사업을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올레tv 오리지널 '가우스전자'는 30일부터 올레tv와 seezn(시즌)에서 공개되며, 매주 금·토 오후 9시 ENA 채널을 통해서도 방송된다.

변휘 기자 hynew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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